피로가 머물지 않았던 낙동강
17.5 x 26 (cm) / 2017








부산길


구비구비 정이 든다.
오래 마주해온 부산의 길 그리고 여자들
2017






두번째 티셔츠


기록되지 않더라도 남겨지는 사람들의 하루하루를 생각하며
가슴에 작은 원고지 2017


방과 방 사이


하혜리님의 사진과 함께한 작업
두 시선의 새로운 중첩
201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