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
2024 | 132*226 cm | 종이 | 과슈 · 연필

뭍이 식어간다.
2022 | 29.7*40.6 cm | 종이 | 연필 · 펠트펜

2022 | 29.7*40.6 cm | 종이 | 연필 · 펠트펜

2021 | 42*59.4 cm | 종이 | 연필 · 과슈

2021 | 42*59.4 cm | 종이 | 연필 · 과슈

부산항을 내려다보는 맛
영주동
2021 | 42*59.4 cm | 종이 | 연필 · 펠트펜

2021 | 30.7*40.7 cm | 종이 | 연필 · 색연필 · 과슈

자전거를 타고 몇분을 달리면 광화문이 닿는 곳에 살고 있다.
2021 | 30.7*40.7 cm | 종이 | 연필 · 색연필 · 과슈

2020 | 31*41 cm | 종이 | 연필 · 색연필 · 과슈

내리는 소나기를 맞으며 높은 철로를 올려다봤다.


2020 | 20.9*28.3 cm | 종이 | 연필 · 색연필


선생님께서 너 그리고 싶은 걸 그리라고 하셨다.
우리집 찬장에 있는 수석과 화단의 꽃을 그렸다.
Layered Gallery



2017
두번째 티셔츠
기록되지 않더라도 남겨지는 사람들의 하루하루를 생각하며
가슴에 작은 원고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