홀로 거니는 길이 지겨워졌을 때
성수역 2019


동묘의 어느 골목길에서 본 작업장
오랜 흔적들이 겹겹이 무심하게 쌓여있다. 2016



청사포 철길 옆 음산한 구석을 보고 문득 떠올랐다. 2016

빗소리와 함께
21 x 29.7 (cm) / 2016


  
   
과연 철수는 짝이 없어서 외로웠을까 201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