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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파동



크라프트 스케치북




강원도 그림 일기









낙동강의 자전거





그림 티셔츠




부산에 그림 올리기



방과 방 사이













설경은 아름다우면서도 외로운 풍경이란 말을 들었다.
강원도 도계 산자락에서 마을을 내려다보면 불 켜놓고 자식을 반기는 집들 사이에서 어린 나이의 엄마는
반기는 이 없는 빈집을 내려다보아야 했다.

집을 비운 외할머니

사진이 없어서 얼굴을 알지 못한다.
다만 엄마는 외할머니를 똑 닮았다고 하고 나는 엄마를 닮았다.